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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t76
2012-04-12 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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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이면 마흔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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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im
2012-04-12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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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펑펑 울 수도 없는 마흔이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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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k1514
2012-04-12 0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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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 할수도 없는 마흔이다." 몸은 늙더라도 정신은 늙지 않습니다. 마흔이라도 정신만 건강하다면 20대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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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000029
2012-04-11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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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많이 들다라기 보다는 삶이 버겁다는 말을 먼저 내벳고 싶은 40의 중반에 접어 든다. 자식들과의 전쟁이 끊이질 안는것은 살아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환경이리라 위안을 해본다. 너무도 많은 과거의 과제거리와 현재의 숙제들... 아플수 없으면서도 아픈 현실에 가슴에와서 다가오는 책이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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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gl
2012-04-11 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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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할 수도 없는 마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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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9518
2012-04-09 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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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워 할 틈도 없는 마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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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ss77
2012-04-09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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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릴 수도 없는 마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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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1789
2012-04-09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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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돌아볼 여유도 없는 마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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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071003431
2012-04-08 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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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할 수도 없는 마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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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wls12
2012-04-07 1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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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어하지도 할수 없는 마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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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7001
2012-04-06 2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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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36살입니다.이책을 계장님께서 추천해주셨는데 너무나 아무한테도 말못하는 마음을알려주는 그런 좋은 책이다 라면서 한번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꼭 한번 마흔이 되기전에 읽고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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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mania
2012-04-06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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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파할 수 도 없는 마흔이란 말에 너무나도 공감이 갑니다. 이 땅에 마흔들은 정말 아파서도 안되는 그런 불쌍한 존재들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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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n0303
2012-04-06 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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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추게 할수도 없는 마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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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jsi
2012-04-06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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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만 보아도 완전 공감됩니다. 마흔.. 정말 나에게는 찾아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까마득한 숫자에 불과했던 마흔. 현실이 슬프고 뒤를 돌아보자니 아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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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ys94
2012-04-05 0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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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이제 아플수도 없는 마흔이 내일이구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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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emonykr
2012-04-04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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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내어 목놓아 울수도 없는 마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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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77
2012-04-04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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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쉴수도 없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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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g9110
2012-04-04 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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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O 할수도 없는 마흔이다." -소리지를 수도 없는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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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ehan
2012-04-04 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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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ㅠㅜ;; 무서워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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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0424
2012-04-04 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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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마흔이다. 이제 마흔이 되니까 정말 정신없고 뒤로 물러날 곳도 없고 새로운 도전만이 기다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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