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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hsc
2009-11-27 2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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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신 아버지를 존경하고 닮고 싶습니다.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라고 말씀해주시고, 남을 위해 일하신 아버지의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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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dyd73
2009-11-27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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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은 노무현 전 대통령입니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게 사는 것, 불의를 보고도 대충 눈 한번 감아주면서 요령껏 사는 것이 이 사회에서 뒤쳐지지 않고 주류로 살아남는 방법이다 라는 것을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자의든 타의든 느끼게 되는데 그분께서는 그렇게 비겁하지 않은 방법으로 반칙을 쓰지 않고 또 뒤로 돌아가지 않고 정면 돌파를 하면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고 또한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고 떠나셨습니다. 그 분의 그런 모습이 제가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은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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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oski
2009-11-27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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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재현씨입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는 최선을 다하여 이해하면서 그일을 하는 전문성 그리고 자신의 뚜렷한 가치관이 있기에 닮고싶네요. 대부분 살기위해서 자신의 가치관같은건 굽히거나 버리는게 일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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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ailong
2009-11-27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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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룡-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는 노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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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yg
2009-11-27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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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게이츠 : 돈을 벌 줄도 알고 돈을 쓸 줄도 아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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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t76
2009-11-27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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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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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712
2009-11-27 0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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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토리일지 궁금하네요.
기대됩니다.
꼭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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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6601
2009-11-26 2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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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의 성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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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6601
2009-11-26 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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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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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ssam
2009-11-26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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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비야의 열정적인 모습을 꼭 닮고 싶습니다. 한비야님처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향해 몰두하고 노력하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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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mania
2009-11-26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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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어머니가 제일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아직 부모가 되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버지보다도 어머니의 그 헌신적이고 무조건적인 자식들에 대한 사랑은 정말 세상 그 어느것도 비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렇게 줄 수 있는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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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bada
2009-11-26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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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세파에도 굴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자식들을 위해 평생 살아오신 우리 부모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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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me17
2009-11-26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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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예전엔 대단한 일을 이룬 사람을 닮고싶다고 많이했었는데, 나이가 한살한살 들어가니 세상엔 어머니 만큼 대단하신분은 없단 생각이 들더군요. 어미니의 그 단단한 마음과, 인내력 그리고 사랑을 닮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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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ang777
2009-11-26 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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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부모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희생하셨고 지금도 그렇고 제가 많이 배워야 할것들이기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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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dos
2009-11-25 0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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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아버지입니다. 우리의 삶에 참된 표본이 되시니깐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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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troops
2009-11-24 2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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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왜? 우리에게 너무나 좋은 책을 선물해주시는 에브리존 대표시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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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uk
2009-11-24 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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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세상에 부자란.. 자신이 많이 알아야하고 열심히 갈고 닦는 수밖에 없는것같아요..이책을 읽으면 도움이 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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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kaga
2009-11-24 0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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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처형이요..늘 저희 집사람과 우리 집을 챙겨주시고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십니다..사회생활을 하며 여러사람을 만나고 세월의 흐름을 통해 그분의 위대함을 느낍니다..언제나 희생하여주시는 고마운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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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un065
2009-11-23 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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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경하고 닮고싶은 사람은 우리 부모님이에요.. 지금 환갑이 가까우신데도 지금까지 자식들 앞에서 싸우시는 모습도 한번도 안보이셨고.. 늘상 자식을 생각하며 사셨어요.. 그렇다고 자식들에게 기대시지도 않는 분들이죠.. 지금까지 자식을휘애 뒷바라지만 하셨는데 이제 자식들이 다 성장하고 가정을꾸리니 나중에 자식들에게 짐이되는 것이 싫으시다며 아직까지 일손도 안놓으신답니다.. 절대 자식들에게 용돈도 안받으시구요.. 주변에 보면 자식들에게 마라고 기대는 부모님들도 많으신데 그런걸보면 우리 부모님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나도 나중에 내 자시들에게 그런 부모가 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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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t76
2009-11-22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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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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