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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0646
2009-11-30 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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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5학년 여름방학때 처음으로 혼자서 지방에 있는 외할머니 방문기억, 그후로 뭐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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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toss
2009-11-30 2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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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고나 해먹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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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55
2009-11-30 2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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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바로 앞에 하천이 있었어요. 그 하천엔 많은 추억이 어려있는 곳인데요. 유치원, 초등학교 1, 2, 3, 4학년까지 동네 남자, 여자 친구들과 하천에서 헤엄도 치고, 때론 치아가 썪어 엄마가 치과 가자고 하는게 무서워서 아침에 하천 밑으로 도망나갔다가 저녁 늦게 들어 오곤 했던 추억의 하천이 생각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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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ko1004
2009-11-30 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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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뛰어놀고 들어와 엄마아빠와 저녁식사하던 소소하고 따뜻한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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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okkii
2009-11-30 2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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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부지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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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ddug
2009-11-30 2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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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유학온 대학생인데 요즘들어 가족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네요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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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jic
2009-11-30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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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와 함게 야식한 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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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ke
2009-11-30 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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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옆집아이랑 매일 바닷가에 놀러갔던 기억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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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yume
2009-11-30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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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학교2학년때 공원, 아파트단지, 학원가 등 온 동네를 다니며 빈병을 모아서 그걸 자전거에 싣고 아이스크림으로 몇개 바꿔먹었던 경험. 지금은 그러기에 나이가 들었지만 생각해보면 친구와 함께 해서 그런지 가장 기억에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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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qkf
2009-11-30 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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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저에게는 외삼촌이 한분있는데 저와 나이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 거의 오빠동생처럼 지냈었어요. 형제가 없어 외로운 저에게 늘 오빠처럼 놀아주곤 했었는데 어렸을 때 제가 울거나 삐질때마다 늘 자전거를 뒤에 태우고 동네 한바퀴를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자주 보지 못하지만 그때의 추억이 가끔 떠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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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ahhj
2009-11-30 1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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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살 생일에 아빠가 크리스마스와 생일을 같이 기념해서 작고 예쁜 인형을 하나 선물해 주신적이있는데 제겐 너무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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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gnl
2009-11-30 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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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내가 기억하는 것은 어릴적 홍성 큰댁에서 젖소를 키우셨던지라 우리식구들이 놀러가면 갓 짠 우유를 끓여 소금,설탕을 넣어 마셨던거.. 나는 그 우유를 참 좋아했었다. 한데 시중에 파는 우유는 아무리 고소하다 한들 그 맛이 아니더군. 하기사 그때의 고소함을 어찌 요즘 우유에 비하겠는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안방의 다락방..거기엔 사촌 언니오빠들이 읽었던 위인전기와 세계전래동화책이 가득 있었다. 작은 창문으로 먼지가 뿌옇게 날아들었고 키 작은 나도 허리를 숙여서야 들락거릴수 있었던 그곳이 난 참 좋았다. 그때의 따스했던 추억이 지금의 나를 만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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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1010a
2009-11-30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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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추억이 된 지난 생활이 생각난다. 어느 누구에게도 그런 추억이 있다. 이야기 못할 가족사와 가족간에 벌어지는 사고와 사건들, 단순한 개인의 추억, 회상을 넘어 삶의 고비가 된 경우도 있다. 이책을 통해 그 삶을 되돌아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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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dot22
2009-11-30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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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 동네친구들과 소꿉놀이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흙에다 물넣고 커피라고 마시는 시늉을 했던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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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1807
2009-11-30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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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놀이동산 외출에 설레었던 추억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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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ajbx
2009-11-30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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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버스표가 회수권이었는데 초등학교 1학년때 회수권을 잃어버려 집까지 두시간을 걸어온것이 기억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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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000123
2009-11-30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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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같이 물놀이 갔던 기억이 불연듯 떠오르네요..고속버스를 처음 타보아서 속은 울렁울렁 버스냄새에 숨이 막힐것같았는데..버스에서 내려보니 시원한 바닷가였어요..엄청 신나게 놀았답니다. 그때 그시절 사진을 보면 지금도 미소가 지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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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h112
2009-11-30 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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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댁에 놀러가서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그땐 되게 정정하셨던 외할아버지께 과자차가 지나가는데 과자를 안사줬다면서 주머니에 있던 십원짜리동전을 할아버지 이마에 던져서 맞춘 아주 철없던 기억이 있네요~ 외할아버지~ 그땐 죄송했습니다.. 편히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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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y2525
2009-11-30 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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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동네아이들과 어울렸던 추억이 어렴풋이 생각나네요. 언니,오빠,또래친구,동생등이 있었는데 같이 숨바꼭질 놀이,왕거지놀이,땅따먹기,줄넘기 등등 다양한 놀이를 했었는데 학년이 높아질 수록 남자,여자 패가 나눠서 여자들끼리는 모임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동네언니 집 뒷편에 창고가 있었는데 창고 안에서 우리 아지트라고 정하고 <꾸러기 수비대>라고 이름까지 정했답니다. 그곳에 책과 인형 등을 가져다가 놀기도 하고 여자들끼리 회의(??)도 하고 그랬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유치하지만 아무것도 몰랐고 순수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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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ll5039
2009-11-30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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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 비가 올 때면 어머니가 학교까지 데리러 오시고, 항상 따뜻한 밥과 국을 차려주셨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어머니도 바빠지셔서 초등학교때만큼 어머니의 보살핌을 받지 못 하여, 어머니에 관한 추억이 가장 많이 기억에 남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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