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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kyrie44
2009-11-28 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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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났게 놀았던 기억이 제일 아닐까요? 망까기 딱지,구슬치기...고무줄 공기놀이 ㅎㅎㅎ 얼음 지치고 썰매타던....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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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002
2009-11-28 1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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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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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koko
2009-11-28 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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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가족들과 ''남산''에 갔던게 가장기억에 남아요. 저희 아버지가 남산을 좋아하셔서 일주일에 한번씩 쉬는날이면 온 가족이 남산으로 향했습니다.그때는 어린나이에 다리도 아픈데..왜 자꾸 남산에 가야하는지 이해를 못했었는데..지금 성인이 되어..그때를 생각해보니..그게 다 추억이더라구요.남산꼭대기,솜사탕, 배트민턴, 남산타워 등... 저의 어릴적 사진앨범을 보면..남산에서 찍은 사진들이 참 많은데..보면서..가족들과 함께했던 남산에서의 추억들이 많이 떠올라요...그때그시절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 그때가 많이 그립습니다.^^ -----------------------------------
가브리엘 루아의 새소설이 드디어 나왔군요!!@_@ 제가 고등학교때..느낌표를 통해서 내생애의 아이들을 읽게된 후 그당시 내인생의 최고의 책이라고 마음속 깊이 새겼던 책중에 하나였는데..정말 내생의아이들은 5번도 넘게 읽었어요. 이렇게 새 신간이 나왔다니..그저 반갑고, 너무 만나보고 싶어요. 꼭 읽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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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g2186
2009-11-28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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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얕은 바다에 빠졌는데 발이 땅에 닿는다고 아버지가 안구해준게기억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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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g2186
2009-11-28 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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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이 아닌 곳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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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ailong
2009-11-28 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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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사랑했던 옆집 누나에 대한 추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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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s2d3f44
2009-11-28 0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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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집앞 냇가에서 매일 같이 잡던 송사리...지금은 아예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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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op7800
2009-11-28 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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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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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hsc
2009-11-27 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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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와 함께 했던 기억들이 모두 기억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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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dyd73
2009-11-27 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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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을 뒤 돌아보면 웃음짓게 되는 일들, 또 한편으로는 씁쓸한 표정을 짓게되는 일들 몇가지가 떠오르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런 어린시절의 제 모습으로 다시 한번 돌아가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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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ra22
2009-11-27 2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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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라는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오히려 더 선명해지는것 같아요^ㅡ^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가족들과의 마지막 여행이였어요.깊은 산골,홍천에 가족들과 여름 여행을 가서 커다란 돌위에 삼겹살도 구워먹고 곤충 채집도 하고 호롱불 아래서 나란히 가족들과 잠들었던 그시절,그추억이 너무 소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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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oski
2009-11-27 1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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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의 추억이 너무많지만 가장 잊을수 없는건 다른걱정 안하고 날새도록 친구들과 어울려 팽이치기 또는 산에서 놀기 딱지치기등 너무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추억들이에요. 노을이 지고 어두컴컴해서도 혼날것을 알면서도 밖으로 나다니던..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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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el
2009-11-27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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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학년때 정도였어요. 동네 문방구 앞에서 넘어졌는데 자전거를 탄 사람이 제 뒤로 넘어진거에요~ 다친건 아닌데 자전거랑 사람 무게에 깔리면서 아악 하고 소리를 질렀는데, 뒤를 돌아보니 제 다리 위로 웬 자동차가 지나가고 있더라구요;;; 다친곳도 없고 후유증도 없었는데 그 날 입었던 빨간색 리본달린 나팔바지가 기억에 남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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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ailong
2009-11-27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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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손 잡고 동시상영관에 갔던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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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yg
2009-11-27 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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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 눈이 오면 비료포대를 뜯어서 눈썰매를 탔는데 정말 지금해도 너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때가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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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t76
2009-11-27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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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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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712
2009-11-27 0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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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토리일지 궁금하네요.
기대됩니다.
꼭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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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mswjd
2009-11-27 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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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어린시절 추억은 눈쌓인놀이터에서 언니랑 눈사람만들어서 집까지 가져온게 기억에 남네요. 발도 꽁꽁얼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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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6601
2009-11-26 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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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에 할머니댁에 놀려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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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6601
2009-11-26 2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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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과 놀려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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