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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nice
2009-11-26 2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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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샹보거리 말이 조금 생소하지만 어린 시절에 바치는 18가지 삶의 찬가가 먼지 궁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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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ove5063
2009-11-26 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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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방학이 되면 외가댁에 가서 사촌오빠들과 강에서 스케이트도 타궁 산에서 눈썰매도 타궁 고구마, 감자등을 구워먹던게 생각이 나요ㅡ. 그때 정말 재밌었는데ㅡ.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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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mania
2009-11-26 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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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같은 겨울철이 되니 동네 비탈길에 눈이 쌓이면 비닐 비료푸대를 썰매삼아 타던 것이 제일 기억이 나네요. 눈썰매장에 갈 형편이 되질 않고 또 시골이다보니 그렇게 친구들과 함께했던 기억이 더욱 생각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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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lbada
2009-11-26 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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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겨울 밤 엄마가 연탄갈러 나갔다 들어오실때 찬바람과 함께 들어오던 엄마냄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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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me17
2009-11-26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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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겨울 할머니댁 뒤 냇가에서 언니와 같이 얼음을 타고 논적이 있었죠. 그때 언니 한쪽발이 얼음을 깨고 밑으로 쑥하고 빠졌는데 언니 죽는다고 대성통곡을 했던 일이 기억나네요.ㅋ 낮은 냇가였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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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ang777
2009-11-26 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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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때 집에 가만히 누워서 가만히 비를 바라보곤했엇던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요즘은 비를 바라보고 그렇게 있어본적이없거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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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key7
2009-11-25 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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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과의 소꿉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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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ove77
2009-11-25 0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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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알간 다라이에 들어가 목욕하던 어린시절이 떠올라요~ 지금은 그럴수없지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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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dos
2009-11-25 0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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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과 강가에서 고기 구워 먹던 추억이 생각이 나네요.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먹었는데 한 명의 친구가 식중독? 다른 친구들은 괜찮은데, 정말이지 아직도 생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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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dchal
2009-11-25 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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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친구랑 같이 우산쓰고 철길을 둘이 걸어왔던 생각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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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s0301
2009-11-24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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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랑 은행가서 나보다 작고 힘없어 보이는 애기 꼬집고 다닌 거 ㅎㅎ 상당히 야비한 짓을 어렸을때부터..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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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kaga
2009-11-24 0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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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고나에 대한 추억..길거리에서 넘 자주사먹어도 허기가져..집에서 동생과 함께 국자를 가지고 달고나 만들다고 태워버렸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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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sun065
2009-11-23 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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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학년때제 남동생은 5살이었어요 1학년 입학하고 학교에서 먹는 우유를 몇일에 한번씩은 내가 먹지않고 동생에게 가져다 주었었어요 그랬더니 이놈이.. 집에있다가 우유 생각이 났었는지.. 공부시간에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저를 창문에 매달려 "누나~~!!"하고 부르더라구요 그때 선생님께서 "누구 동생이냐 데리고 들어와라"하셔서 데리고 교실로 들어오니 한 여름이었나봐요.. 흰메리야스를 입은 동생은 진흙탕에서 놀았는지 메리야스에 흙이 잔뜩 묻어있고, 기어다니며 놀았는지 메리야스는 다 찢겨져 있더라구요.. 어린마음에 얼마나 창피하던지..ㅎㅎ 그러고 동생과같이 1시간 수업을 같이하고 우유를 들려 집에 보냈던 기억이..추억이 있네요.. 지금은 이런일은 상상도 할수없는 일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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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t76
2009-11-22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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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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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erty
2009-11-22 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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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번쯤 읽어보고 싶은 도서 입니다.작가의 생각이 잘 반영된것 같아 아주 잘 읽었습니다.읽으면 읽을수록 그 진면모를 잘 알수가 있서 너무나도 좋습니다.모든 사람이 그렇듯 모두가 평등하고 아름답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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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5544
2009-11-22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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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에 동네아이들 정말 많이 기억나요 옆집에 누구 저기 건너편에 누구등 그런 아이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시골에 아이들이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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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26
2009-11-22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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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의 추억 없으면 간첩이겠지요...ㅎㅎ 제가 74년생 이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 경제가 썩 좋치 않았던 기억이 나면서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초등학교때 우리때는 국민학교죠. 끼리 끼리 놀러 다니다가 좀 질 좋치 않은 애들과 어울려 다녔섰죠..그러다 보니 나쁜짓을 자연스럽게 하는 경향이 있네요...저전거 를 훔치러 다니기도 하고 세총 쏠때 사용하는 장판집에 그것 그리고 냉장고 문 안에 자석을 때기도 하고 어릴때 나쁜 기억이 좀 있지만 기억에 남는 추억은 저녁에 슈퍼마켓 에서 아이스크림 을 훔쳐 담날 학교로 신고가 들어 왔더군요....어찌 어찌 하여 수소문 끝에...잡히지는 않았지만....역시 나쁜짓 하고는 오래 가지 못하더라고요....정직하게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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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143
2009-11-22 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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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동생과 나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노을이 질무렵 퇴근하는 아버지를 향해 막 뛰어가면서 아빠 100원만 하고 그 돈을 받아서 슈퍼가서 과자사먹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그땐 100원만있으면 정말 행복했는데..^^ 지금은 퇴직하셔서 집에 계신아버지와 군에있는 남동생 너무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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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601
2009-11-22 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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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권위 있는상을 받은 작품이라고 하는데 한번씩 꼭 읽어볼필요가 있는 작품이라고 봅니다. 가브리엘 루아의 소설이 주는 감동을 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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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s7675
2009-11-21 2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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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라면 역시 가마솥이죠 그곳에 밥이며 고구마 그리고 라면까지 끓여먹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맛있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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