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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o89
2009-11-21 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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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던 친구랑 교실에서 뽀뽀하다가 친구에게 딱걸린 그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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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6676
2009-11-21 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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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 철이 없을때 연탄집게를 들고 지나가는 중학생들한테 막 휘둘렸던 생각이 나네요. 누나한테 걸려서 정말 엄청 놀랬습니다. 그런 장난꾸러기가 같은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덧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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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2246
2009-11-21 0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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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들과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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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n2029
2009-11-20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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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이랑 저녁 늦게까지 매미 잡으러 산을 뛰댕긴거.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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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h36
2009-11-20 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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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께서 일나가시고 항상 형과 친구들과 이리저리 장난감 총싸움 부터 물총싸움 해가며 보냈던 아무걱정없던 어린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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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uk
2009-11-20 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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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샹보 거리에 대해서 상세히 알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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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vlfdyd
2009-11-20 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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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어나 산과 들로 소를 몰고 다니면서 소풀을 뜯게 하고 친구들과 모여앉아 씨름도 하고, 그리고 조그만 연못에서 멱감던 시절이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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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vlfdyd
2009-11-20 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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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추억이 된 지난 생활이 생각난다. 어느 누구에게도 그런 추억이 있다. 이야기 못할 가족사와 가족간에 벌어지는 사고와 사건들, 단순한 개인의 추억, 회상을 넘어 삶의 고비가 된 경우도 있다. 이책을 통해 그 삶을 되돌아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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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key7
2009-11-20 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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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과의 소꿉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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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hsun
2009-11-20 0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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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친해진 동네친구들과 놀이터에서흙파고 서로장난도치던추억이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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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ll
2009-11-19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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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싸움 하던 추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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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999
2009-11-19 1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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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정에 바치는 18가지 삶의 찬가 정말 읽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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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96
2009-11-19 1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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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시절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언니랑 언니친구까지 불러다가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선보일 춤과 노래를 열심히 준비했던 추억이 정말 생생합니다. 노래를 잘하지도 못하고 춤도 잘 못추지만 그해엔 참 이상하게 재미있고 하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만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병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기억이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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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j19881
2009-11-19 1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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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을 일일이 펼쳐 우산집 만들어서 동생과 그 안에 들어가서 놀던것이요. 어릴땐 유난히 구석지고 닫힌공간을 좋아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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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c3589
2009-11-19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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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사진 볼때 그 좋아던 기억이 생각납니다.좋은 추억이 많아서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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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love77
2009-11-19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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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에 커다란 아빠양말을 걸어놓고 산타에게 선물기다리던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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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antaido
2009-11-19 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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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에 제일 기억에 남는거는 예전에는 밖에서 노는거 밖에 없어서~비가온날이면 놀이터에 물이 가득차서 거기서 놀았던 기억이 재일많이 남네요~집에들어가면 옷이 그게머냐고 어머니한테 혼나고요~그래도 재미있는 추억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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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sh0d
2009-11-19 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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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국민학교라고 했었어요^^ 겨울이면 난로에 집어넣을 갈탄을 수령하기 위해 창고로 아침마다 갔었는데 알싸하게 코가 매운 그 냄새를 아직도 잊지를 못합니다.
조금 더 지나면 학교 앞 문방구에 주욱 나열된 ''직접 색칠을 해서 완성하는 크리스마스카드'' 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련해지고 그리워지곤 합니다. 이 책 읽어보고 홍보담당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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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highes
2009-11-19 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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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너무나 재밌을거 같아서 꼭 보고 싶습니다. 또한, 정말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될 소중한 책인것 같습니다. 정말 당첨되어서 꼭 볼수 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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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y800
2009-11-19 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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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살았더랬습니다. 더욱이 성격마저 남자아이같아서 하루하루가 사건사고의 연속이었죠.^^ 나무막대기 하나 옆에 차고 기찻길에서(지금 생각하면 위험하지만..) 편 나눠 전쟁놀이하기, 모두가 그만그만한 형편이다보니 과자같은건 엄두도 못내고 개구리, 참새, 메뚜기 등으로 간식(^^)을 대용했던 일들. 정말 질리도록 뛰어다니고, 거침없이 놀았던 일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용감했던 시절이 바로 그 때, 참새 잡으로 다녔던 8살 꼬맹이때였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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