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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neoseo79  2009-11-18 23:09     | 
친구들과 롤러스케이트를 타며 놀던시절
xcv0448  2009-11-18 22:20     | 
어린시절 다양한 놀이가 기억에 남습니다 팽이치기 딱지치기 그리고 잣치기 등등 그런 놀이들이 가장 기억에남네요
maori21  2009-11-18 15:27     | 
가족과 함께 바깥나들이 자주 가는 기억이 많이 떠오르네요 가족과 함께 자주 바깥나들이 한게 참 좋았나 봐요
gjh112  2009-11-18 15:23     | 
일상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책을 통해 알고 싶습니다.
himittu  2009-11-18 14:57     | 
모든사람의 기억은 사라지게 마련이고 뇌리에 스치듯 아직까지 남아 있는 기억은 행복했던 기억과 잔인하고 피하고 싶은 기억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기찻길에서 놀던 기억이 자주 납니다. 먹을것이 없고 놀곳이 없었던 어린시절 친구들과 같이 부산의 어느 기찻길에서 친구들과 놀면서 달려가던 기억이 스치듯 남아 있네요. 더 좋은 기억이 많이 남아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자식들과 많이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dongbanja  2009-11-18 13:46     | 
동생 손잡고 아빠 마중가던게 생각나네요... 멀리는 못가고 집에서 5분 거리쯤 나갔었는데 그렇게 기다리는날은 꼭 아빠가 늦게 오셨었어요
toyssam  2009-11-18 13:37     | 
어린시절 친구들과 모여서 퐁퐁 타러 다녔던 기억이 참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퐁퐁퐁 뛰어오르던 행복한 추억을 지금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너무 커서 무리지만 아직도 제 마음속에는 따스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miku0217  2009-11-18 12:58     | 
어렸을적 오락을 너무 좋아해서 오락실 가려고 엄마한테 빵하고 우유사먹는다고 거짓말하면서 자주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그런 재미를 느낄수 없지만요 ^^
mshitek1  2009-11-18 12:56     | 
아버지 월급날 통닭먹은일
rose040604  2009-11-18 12:46     | 
가족여행 갔던것이 생각나네요
clarity05  2009-11-18 12:41     | 
많은 친구들과 함께할수 있었던
학창시절이 최고임
una3651  2009-11-18 11:12     | 
어릴때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부모님과 함께 놀러간것과 좋아하던 남학생~~
lovess012  2009-11-18 11:10     | 
어릴적 추억하면 오락실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워낙 좋아해서 자주 다녔거든요..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고 적들의 공격으로 피해야 하는 짜릿함과 꼭 이기고 말겠다는 어리광 같은 욕심에 오락실을 몰래 들어가기가 일쑤였어요..항상 나갈떄는 밖에 부모님이 오시는가 두리번 거리다 없는것을 확인 하고 쏜살같히 나오고 들어갈떄는 반경 몇십미터 아는 사람이 없나 확인후 들어간 암흑의 장소.혹시 완변한 이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문을 나서자마자 보이는 두눈 휘둥그레 하시는 부모님의 모습 그리고 그날 저녁은 어느 한 아이의 울음과 절규의 목소리가 들려오곤했죠 ㅎ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닌듯... 당당하고 오락실을 들어서고 나오고. 예전엔 초등학생의 전유물이였던 오락실이 이제는 남여불문 3~40대들로 오셔서 즐기고 데이트 코스로도 오더라구요..예전보다 오락실 가기가 편해 졋다고 하지만 몰래 몰래 가는 그 짜릿함과 긴장감이 사라져서 조금은 아쉽네요. 나름대로 잼있었는데..
cat37  2009-11-18 10:52     | 
어린 시절 칭구랑 바다 여행을 떠 날려구 둘이서 나무 스치로폰 들으로 땟목을 만들어 놀던게 생각 나네요...
stranzer  2009-11-18 09:18     | 
10살때인가? 기르던 강아지를 잊어버렸다가..찾으러 갔는데...
길건너편에서 내가 부르는 소리를 듣고 찻길을 가로질러 건너오다가 사고가 나는 장면을 지켜보고..
세상이 무너지는듯 울었던 슬픈기억이...
몇일을 밥도 안먹고 있는 나에게 부모님이 줄줄이.. 강아지를 데려오면서.. 위로해줄려고 애쓰셨지만..
넘 슬퍼서 다 거부했던...;;; 슬픈기억이..ㅎㅎ
devilss77  2009-11-18 08:53     |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동네를 친구들과 뛰며 놀다가 들어오면 맛있는 간식을 주시고 간식 먹고 다시 나가 놀고 저녁에 가족들과 옹기종기 모여 밥 먹으며 이야기 나누던 그 시절 정말 그립습니다.
long3813  2009-11-18 04:03     | 
어린 시절, 비가 올 때면 어머니가 학교까지 데리러 오시고, 항상 따뜻한 밥과 국을 차려주셨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어머니도 바빠지셔서 초등학교때만큼 어머니의 보살핌을 받지 못 하여, 어머니에 관한 추억이 가장 많이 기억에 남는군요.
neoxandra  2009-11-18 00:35     |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서 반창회를 했을때가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동창들과의 만남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a011119  2009-11-17 23:24     | 
할머니 손에서 자랐던 우리 3남매~
너무 싸우고 말 안들어서 보따리 들고 쫒겨났던일~
anyosuop  2009-11-17 23:21     | 
온 동네 친구들과 흙 범벅이 될때까지 신나게 뛰어 놀았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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