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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jin77
2009-12-15 0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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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실패했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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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82
2009-12-15 0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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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살찔것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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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5656
2009-12-14 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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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를 유혹했던 막강 먹거리는 바로 참을 수 없는 최강 음식 "라면"입니다!! CF에서 후루룩 면발을 빨아올리는 모습과 국물을 들이키는 소리를 듣고나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주방으로 한걸음에 달려가~냄비에 물을 넣으려는 순간!! 이번 주 주말에 잡혀있는 모임 생각이 나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그 날 코디할 원피스를 입어보니~ 헉,, 몸에 딱~ 끼는거 있죠! 그렇다면 실내에서 코트도 못 벗잖아요.. 라면의 유혹은 그렇게 날아가버렸죠^^ 한번만 참았을 뿐인데,,왠지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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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ddug
2009-12-14 2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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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항상 과자 몇봉지씩 사와서 먹고 잔다는... 얼마나 과자가 해로운지 알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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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v0448
2009-12-14 2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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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저를 유혹했는데요 참지않고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역시나 만족감이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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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jina
2009-12-14 2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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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과 붕어빵 (겨울철 길거리를 걷다보면 자꾸 눈이 갑니다.) 못본척 친구들이랑 그냥 시끄럽게 떠들면서 지나갑니다. 아주 빠른 걸음으로 말이죠. 유혹을 이기는 기술이 따로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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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999
2009-12-14 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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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너무나 유익한 정보를 줄거 같아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이런 사실들을 제대호 알아야 똑똑하게 선택하고 바르게 먹을 수 있다. 이제는 밝혀야 할 이야기, 이제는 바꾸어야 할 다소 불편한 진실들,,,너무 보고싶은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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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6738
2009-12-14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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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와 치킨.. 체중 조절을 위해 참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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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002
2009-12-14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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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과자를 먹는데 오늘만큼은 꾹 참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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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op7800
2009-12-14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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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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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doodoo
2009-12-14 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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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상 시원한 맥주가 땡기는날이있어요 ㅋ과자나 달달한것보다 왠지 더유혹이 강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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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s95
2009-12-13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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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너무나 생크림 케이크가 먹고 싶었지만 참고 또 참았습니다. 케이크를 먹으면 잠깐 입은 즐거울 수 있지만 수 많은 식품 첨가물을 제 몸 안으로 거침없이 받아들이게 되니까요. 대신 누룽지를 먹으면서 허기를 달래고 말았지요. 내 몸이 조금 편안했겠구나 하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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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y800
2009-12-13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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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올빼미형 인간인지라 주로 새벽에 잠을 잡니다. 그러다보니 12시쯤이면 늘 배가 출출해지고 간식 생각이 간절해지죠. 어제는 뜬금없이 초코바가 너무도 먹고 싶어 입안에 침이 고일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마음 속으로 힘겨운 번뇌를 거친 후에 제가 이겼죠. 제 승리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양치질"이었습니다. 쵸코바를 먹고 나면 더욱 꼼꼼하게 해야하는데, 새벽에 양치질하기가 너무도 귀찮더라고요. 쵸코바의 달달한 유혹을 뿌리칠 정도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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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dyd73
2009-12-13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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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아니고 어제 친구와 술 한잔 했는데 스스로 마음 먹은게 술 자리에서 딱 한 병만 먹자였는데 어제는 스스로의 약속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제가 원래 안주를 잘 안먹는 편인데 어제는 안주를 많이 먹는 바람에 술 생각이 더 안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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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s4736
2009-12-12 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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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사람인지라 가끔 잊어버릴때마다, 다시 읽어지더군요. 두번째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앞으로 결혼도 앞두고 있고, 저한테 필요한 도서인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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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6601
2009-12-12 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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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참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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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6601
2009-12-12 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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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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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gl
2009-12-12 2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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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가 가장 나를 유혹한 먹을거리입니다. 과자를 뿌리치게 된 것은 부모님께서 슈퍼를 하시면서 과자가 질려버린 후입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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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erty
2009-12-12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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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번쯤 읽어보고 싶은 도서 입니다.작가의 생각이 잘 반영된것 같아 아주 잘 읽었습니다.읽으면 읽을수록 그 진면모를 잘 알수가 있서 너무나도 좋습니다.모든 사람이 그렇듯 모두가 평등하고 아름답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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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a6700
2009-12-12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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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 튀김이 나를 유혹하는데 사와서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사왔다고 주어 유혹을 뿌리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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