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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s6731
2009-12-12 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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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먹고 출출해 라면이 나를 유혹했지만 오히려 운동하러 나가 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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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6289
2009-12-12 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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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익 살찔 것을 생각하며 말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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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712
2009-12-11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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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토리일지 궁금하네요.
기대됩니다.
꼭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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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hsc
2009-12-11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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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나 커피를 마시며 먹거리를 잊으려고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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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j7091
2009-12-11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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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콜릿요.. 며칠째 냉장고 넣어두었던 초콜릿..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있고 달콤한 초콜릿.. 모유수유중이라 울 아기를 위해 참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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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s2d3f44
2009-12-11 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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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짬뽕탕이요............ 너무나도 먹고 싶어요.....하지만 오징어가 없어서 패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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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ng2580
2009-12-10 2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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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야식을 많이 먹는 편인데 1년사이 살이 엄청나게 쪄서 요즘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어제 유혹했던 음식은 만두였는데.. 유혹을 이겨내고자 물 두잔마시고 그냥 일찍 잤네요... 그러고 오늘 일어나니 먹을힘이 남아있지 않았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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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unsu666
2009-12-10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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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떡볶기, 순대, 오뎅 등등 ㅋㅋ 일이 바빠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었던듯 ㅎㅎ 시간이있었으면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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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gyals02
2009-12-10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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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가 사오신 통닭! 견디지 못하고 먹었습니다.(뭐 어때! 먹고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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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404
2009-12-10 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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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가 없어서 참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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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jadasp
2009-12-10 1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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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만되면 삼겹살에 소주한잔이 생각납니다....하지만 늘어만가는 뱃살을 볼때마다 유혹이 사라지네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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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oo7
2009-12-09 2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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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달고기름진 먹거리의 유혹을 이겨낼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까지 참고 내일 아침에 먹으리라 자신에게 약속하고 참습니다.다음날 되면 약속대로 그 음식을 먹고 때로는 그 유혹이 사라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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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ailong
2009-12-09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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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볶기의 유혹은 당췌 참을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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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3813
2009-12-08 2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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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출해질 무렵, 내 눈에 띄는 초코 과자. 몸에도 안 좋은데, 밥이나 먹자! 해서 밥을 먹었답니다. 살짝 출출할 땐 과자가 땡기는데, 그럴땐 밥을 먹는게 제일 좋은 방법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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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y0413
2009-12-08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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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를 유혹했던 먹거리로, 밥을 먹은 직후 소세지였어요 ㅠㅠ 학교 매점을 갔더니 날 유혹하는 소세지,, 결국 먹어버렸답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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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lee
2009-12-08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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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먹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조절하는 수밖에는 없다고 봅니다.. 저도 요즘 무척 과자를 찾게되네염~ 과자의 유혹~ 부리쳐야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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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s012
2009-12-08 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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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11시가 넘으니까 배가 슬슬 고프더라구요 야식으로 치킨이 떠올랐어요 치킨에 맥주한잔으로 추위를 녹이고 싶었는데 간신히 양치질로 유혹을 뿌리쳤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치킨의 유혹 뿌리치기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오늘 이겨냈다는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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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seo79
2009-12-07 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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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자, 나이든 내모습을 생각하며 참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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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08
2009-12-07 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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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나를 유혹하는 초콜릿, 초콜릿이 들어간 과자는 모두 나를 유혹하더군요,
어떻게 그 유혹을 이겨냈냐구요? 간단해요, 견과류와 과일로 눈을 돌렸어요, 싱싱한 과일과, 딱딱하고 씹는 맛이 일품인 견과류, 아무리 몸에 안좋다고 해도 과자의 유혹은 쉽게 뿌리칠수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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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antaido
2009-12-07 0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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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떡볶기를 좋아해서요~~ 항상 먹고 싶어하는데~~오늘은 참았습니다~ 맨날먹고 싶은데도~~항상먹으면 밥을 못먹어서요~~아 지금도 먹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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