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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790919
2010-11-07 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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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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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8374
2010-11-07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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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대인관계"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또 내가 아무리 상대에게 잘해 주어도 사람을 사귈 수 없을때가 많더라구요. 또 사람 마음 역시 마찬가지구요~. 정말 사람과 더불어 사는 인생이 어렵습니다....!!! 내 의지대로 되지 않아서 더욱더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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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kmykiss
2010-11-07 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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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이 너무 안되었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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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k1515
2010-11-07 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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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때 인생이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그 슬픔은 한순간이지만, 다시 그 사랑을 하기 위해서 몸부림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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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28
2010-11-07 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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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을 잃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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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k1514
2010-11-06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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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서 저의 운이 따르지 않을때, 내가 하고자 하는게 잘 안 될때 심하게 인생이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언제나 인생이 힘든 것만은 아니듯이 그냥 체념하고 다른 곳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인생은 중간인 것 같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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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9518
2010-11-06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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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맘같지 않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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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0927
2010-11-05 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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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현재 입니다. 10년동안 한직장에 근무 하면서 상사와의 갈등은 오늘 내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사소한 문제로 말다툼을 하고 나서 3달간 본체 만체 했더니 이제는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고 매일이 지옥처럼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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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9518
2010-11-05 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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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인생인것같은데..그게 내게 압박이 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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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i28
2010-11-05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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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를 해결하여 이제부터 수월하겠지 하는 순간 다시 새로운 것에 부딪혀 또 해결해 나가야 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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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khj85
2010-11-04 1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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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저앉고 싶다는 마음이 들때 저는 가장 삶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나쁜 습관이 몸에 베어서 헤어나오기 힘들때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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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s0404
2010-11-04 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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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는 지금이 가장 어려운것 같습니다.인내라는 단어를 마음에 새겨야 하는데 잘 안될때가 너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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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man26
2010-11-04 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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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지금이며 죽기 직전까지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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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h10
2010-11-03 2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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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원하는 사람과 만나지 못하고 교제하지 못할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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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ekim
2010-11-03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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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한시 뿐만 아니라 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이 책이 마음을 다스리고 경영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고 하니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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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cops
2010-11-03 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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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면서 주변사람들과 오해없이 원만히 지내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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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1018
2010-11-03 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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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제목에서 저는 마음을 빼앗아 버렸어요!! 한시에서 배우는 마음경영? 저는 지금 제가 많이 힘들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나이 31살이 됩니다. 아직 미호닝고요. 직장생활에서도..그리고 친구관계...인간관계...그리고 가족...사랑 관계..머하나 잘되고 있는 것이 없어요. 왜 나는 이럴까? 마음의 여유가 없을까? 많은 고민을 했어요. 이렇게 산만한 제 마음에 우리 조상들의 여유롭고 지혜가 담겨있는 한시를 읽으면 마음이 한결 가라앉고 진정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어떤 방법으로는 당장은 그 기분을 해결할수있지만..가장 현명한 것은 책을 통해서 다스리고 생각하고..깨닫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에게 위안이 될수있게 해주세요..좀더 너그럽게 삶에 대해 대처해갈수있는 지혜를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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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aby
2010-11-02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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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여자친구와 결혼하려고 여자친구 부모님께 허락을 받으러 갔는데, 아버지 없는 자식이라 절대 안된다고 거절하신 날. 사람을 사람 그 자체로 보지 않고 나를 둘러싼 주변 환경으로 나를 대하시고 절대 안된다고 목숨 걸고 반대하시는걸 보면서 인생이 어렵다고 느꼈어요. 지금도 힘이 드는데 이 책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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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saja
2010-11-02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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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계획한대로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영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갔을 때 정말 인생이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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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upgi
2010-11-02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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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한지 2년 아이를 낳아 키우고 싶지만 아직 안정이 되어있질 않은듯하고 나이는 점점 먹어가고... 결론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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