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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ungjoo
2011-04-16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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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배려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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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14
2011-04-16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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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와 칭찬을 많이 해 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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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ang2
2011-04-16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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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학습으로 자유를 인정하여 아이들에게 최대한 풀어 놓고 가르치는 환경 좋지요 하지만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성적에만 묶여서 아이에게 1등만 가르치게 됩니다, 부모에게 있어서 1등 보다 더 중요하고 더 가치가 있는건 과정이랍니다, 과정 열심히 부지런히 성실히 그리고 정정당당히 부모님이 이걸 아이에게 넣어야 하는데 최근에 사회풍토상 카이스트 자살건도 결국에는 과정을 인정 받지 못하고 억울하여 세상을 떠나게 되네요 어린시절 부터 1등만 되어라고 주문하게 되면 아이는 공부하는 기계가 되며 또한 학습에 애로와 곤란을 부모님께 마음 편하게 고민을 상담하지 못하네요 부모님의 편견과 이해부족으로 공부는 그런거다 그렇게 묻어 버리죠 절대적으로 중요한건 1등의 성적이 아니라 열심히 성실한 자세의 과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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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1018
2011-04-16 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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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엄마이자 그리고 저는 학원 강사에요. 그래서 정말 더 기대가 되고 많은 점을 배울수있을거 같아요. 정말 생각하는 아이..기다리는 엄마.. 쉽지가 않죠. 일단 잔소리가 먼저 나가게 되고. 아이 입장보다는 저를 기준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힘들어요. 현명하게 키우고 싶은데. 그리고 그렇게 교육시키고 싶은데 어렵더라고요. 아이가 잘 되기를 바라면서 그렇게 길잡이가 되어주지 못하는거 같아 창피하고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공부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능동적이고 세상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사는 것도 아주 중요한거 같아요. 지금보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데에는 더욱더 그런 부분이 중요시 여기게 될거 같고요. 많이 부족한 저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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