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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ll5039
2011-10-20 1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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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평범함속에서 오는것 같습니다. 저의 행복은 일과 일상과 아이들의 미소인것 같습니다. 아이둘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주 작지만 큰 행복을 느낀답니다. 건강한 일상 일이 있다는것 따듯한 커피한잔등 행복은 아주 사소한것에서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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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dyd73
2011-10-20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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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우리 주위에 소소한 것들에서 찾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단지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지만 않는다면요... 저는 어머님하고 매주 일요일 마다 새벽에 일어나 "관악산"을 갑니다. 요즘은 가을이 되어서 등산하기에 딱 좋은 계절이고 또 붉게 물들인 단풍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렇게 단풍을 즐기면서 등산을 하다 보면 어느덧 시원한 바람이 송글송글 맺힌 땀을 식혀주는 정상에 도착합니다. 저는 등산을 갈 때 항상 사발면과 보온병을 집에서 챙겨가는데 정상에 도착하는 한 7시쯤 때면 갖고 온 사발면에 뜨거운 물을 부워 바위에 앉아서 어머님과 함께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합니다. 그때 먹는 사발면의 맛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맛이 끝내주는데 국물까지 싹 비우면 약간 아쉬움 마음이 들면서도 "아~ 이런게 행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사발면에 담겨진 작은 행복... 행복은 그렇게 우리 주위에 소소한 것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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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joung
2011-10-20 1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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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업과 취업, 그리고 사회생활로 인해 점점 삭막해지던 저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첫사랑과의 추억을 생각하면, 슬프기도 하지만 참 행복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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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dltwo
2011-10-20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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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라는 단어는 들을때마다 가슴을 설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행복이 무기력과 다른 의미이기에 더욱 행복에 갈망하게 되는데요~ 꼭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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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hus
2011-10-20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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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인생의 하프타임을 살아야 하는 저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뜬구름 같은 인생이라 아니라 남은 인생동안 좀더 가치있고 중요한 일 가운데 함께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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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h5648
2011-10-19 2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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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힘들게 딸아이를 임신하고, 또 꼬박 하루의 진통끝에 얻게된 귀하디 귀한 제딸을 출산할때의 그 느낌을 정말 그 어떤말로도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1년3개월의 모유수유로 인해 축~쳐진 제 가슴따위는 이제 연연하지 않습니다. 망가진 제 몸매보다는 딸에게 뭔가를 선물해 줄수 있는게 너무 좋고, 정말 황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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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kr55
2011-10-19 1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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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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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5544
2011-10-19 1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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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시절이라면 역시 집을 구입했을때네요 열심히 일하고 생황해서 제 집을 장만하기까지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서 그랬는지 정말 너무나 기쁘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집을 장만하고 나의 집에서 눈을 뜬다고 생각하니 아침에 눈도 잘 떠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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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n1006
2011-10-19 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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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연애할때가 가장 행복했던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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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sonagi
2011-10-18 2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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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때.. 요즘 가장 행복하게 느끼는 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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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s7675
2011-10-18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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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젊은시절을 들고싶네요 저의 젊음은 정말 도전하기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경제도 나날이 크게 성장하는 시기였고 저 역시 희망에 가득차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정말 열심히 일하면 많은것을 얻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시기였네요 그때의 그 시절이 지금 생각하면 가장 행복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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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77
2011-10-18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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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의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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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key7
2011-10-18 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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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때가 가장 행복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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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kr60
2011-10-18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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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날씨라 많이 힘들었어요 이만하기를 다행이지요 평소 규칙생활도 하려고 하고 운동도 조금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억만금이 있단들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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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kdtn
2011-10-18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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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 읽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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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sh57
2011-10-18 0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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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온통 가능성으로 충만된 듯이 여겨졌던 고둥학교 입학실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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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1018
2011-10-18 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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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저는 올해 나이가 31살의 미혼 여성이에요. 행복은 그리 멀리서 대단한 것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그리 생각하고 있지만...막상 행복할때가 언제였냐고 생각해보고 갑자기 묻는다면.. 약간은 망설여지네요^^; 저는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깐요. 제가 정말 아팠던 시기가 있었어요... 남들도 그렇겠지만..사람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약해지잖아요. 저 역시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워낙 마음이 약해서..여린 면이 많아요. 강하지가 못해요. 그래서 참 많이 힘들었거든요^^; 몸도 안 좋은데다가..병원 신세도 지고..그리고 하고 있었던 일도 안되고..개인적인 이런저런일이 뒤죽박죽됐을때.. 가족이 정말 저에게 힘과 위안이 되더라고요. 세상 사람들이 아무리 등을 돌리고 외면해도..변치 않은 맘으로 제 곁에 머물어 준것만으로도 ..그리고 저를 믿고..잘될 것이라고 용기를 준..그 행동들과 마음을 생각하면..저는 지금도 눈물이 흘러요. 그리고 그런 사랑스런 가족들이.. 지금 건강히 제 곁에. 그리고 함께 보낼수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해요^^ 그리고 순간순간 살면서..잊어버리는데.. 제가 열심히 하려는 일이 잘 안돼서 중간에 그만두게 됐답니다. 그래서 사실 많이 우울했어요^^; 그런데 그런 위기도 지혜로움과 긍정적인 마음으로 극복할수 있게 좋은 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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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2000c
2011-10-18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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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상에 태어났을때가 가장기쁜날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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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j770921
2011-10-17 2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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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웃는 모습이 절 가장 행복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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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s
2011-10-17 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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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빗길에 미끄러져 고속도로에서 차사고가 발생했고, 병원 응급실에서 정신을 차렸을때 나를 보며 애써 웃음짓던 가족들의 눈물 머금은 웃음을 보았을때.
세상에서 가장 웃음을 보여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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