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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jic
2008-09-15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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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배에서도 굴하지 않고 많은 업적을 남기신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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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joa
2008-09-15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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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세기 지성사의 빛나는 별 중 한분이신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정조가 살아있을 때 눈부신 도약의 시절을 맞은 그의 삶은 정조의 죽음과 더불어 나락으로 곤두박질 쳤지만 그럼에도 한번도 유교적 이상사회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으셨죠. 그리고 유배지에서 다산학을 꽃피우셨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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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s012
2008-09-15 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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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약용 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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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shad
2008-09-14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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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갈수록 과거를 보고 배우려는 패턴이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를 통해 현재를 배우는 것!! 유배를 통해 배우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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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kan
2008-09-14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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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 생활이 너무나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들들에게 보내는 편지와 유배지에서도 끊이지 않은 민생에 대한 사랑. 정말 이 시대에 필요한 인물이기에 더욱 애착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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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h90823
2008-09-14 0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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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강 정철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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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a01
2008-09-13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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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산 윤선도의 유배중에서도 임금에 충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지은 시가 생각납니다. [어부사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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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a01
2008-09-13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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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배 꼭 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벤트 있는겸 댓글 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는 책을 써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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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m1976
2008-09-13 0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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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 정약용이 아닐까 합니다. 정조의 총애를 받아 관리로 등용된 후 수원성을 축조하고 목민심서, 의유당전서들을 저술하였으나, 왕이 바뀌고 정순왕후가 섭정하면서 모함을 받아 해남으로 귀양을 가게 됩니다. 해남의 유배지로 가는 길에 함께 길을 유배의 길에 오른 동생과 나주의 갈림길에서 헤어져 강진에 이르는 다산의 심정을 어떠했을까요..국가와 권력, 관리로서의 자세, 혈육과의 이별의 슬픔..등등 만감이 교차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배지에서 자신의 학문에 정진했던 다산 정약용이야 말로 유배자 중에서 기억에 남는 인물이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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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s6350
2008-09-12 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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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배라는 책을 읽으면서 역사의 진실된 모습을 알 수 있었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소리없는 호소..가슴이 저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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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2you
2008-09-12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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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다선 정약용 선생님이 제일 유배하면 탁 떠오르는 인물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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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s570
2008-09-12 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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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유배할 수 있어도 어찌 마음까지 유배할 수 있으랴... 멋지네요~ 지금은 유배라는 것이 없지만 옛날엔 형벌 로서 유배를 받은 유명한 분들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유배하면 항상 떠오르는 이미지는 누명을 뒤집어쓰거나 잘못된 왕권과 간신들 때문에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유배를 떠나야 했던 충신들이 떠오르네요.^^ 이 책을 통해 그 분들의 마음과 역사를 한번 더 되짚어 보고 느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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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ooo
2008-09-12 1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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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 하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인물 "정약용" 형님이 생각납니다. 우선 백성들을 위해서 제일 많이 애쓰던 인물 같거든요. 특히 수원성 축조때 거중기를 개발하여 쉽게 성을 축조할수 있도록 했으며, 과학자 기질이 있어서 인지 여러가지 발명을 했던 인물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관직에 있어서도 항시 "백성을 위하는 통치"를 하여야 한다고 많이 외치던 인물이기도 하고, 대주주들에게 토지 집중현상을 반대하기 위해 토지의 공동소유, 공동경작, 균등분배를 통해 경제적 평등실천을 주장하던 사람이고 18년 유배기간동안 많은 책들을 저술하고 학문을 연구하고, 유학을 철저히 고증했던 인물이기에 유배하면 " 다산 정약용"이 가장 생각나는 인물입니다. 요즘같이 어려운 세장 가장 필요로 하는 인물이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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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i738
2008-09-12 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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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자하면 바로 이순신 장군님이시죠.
이순신장군님은 우리나라를 살려주시고 보호해주신분이시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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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ailong
2008-09-12 0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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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웅 이순신 장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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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gator76
2008-09-12 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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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단종이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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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et24
2008-09-11 1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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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 유배 인물
서예가 자암김구 선생님이다
설천면 노량리 충렬사에 가면 자암 김구 선생님의
유배를 기념하는 적려유허비가 있다
조선시대3대 서예가로 13년이란 시간을
남해 노량에서 유배하셨다.....
사형과도 같은 유배에 시간동안 자암김구 선생은 화전별곡을 지었다
묶임이 풀림이고 위기가 기회이다
유배...혹은 다르게 표현하면 광야라고 하고 싶다
아무도 없고 불편하고 힘들고 고독하고
모든것이 힘든 그런시기다 하지만.....
사람의 진주 같은 능력은 바로 이 유배와 같은 시간인것이다...
비록.. 불명예 같고 손가락질 하지만
그 가운데 살아있는 빛을 발하면 그것이 바로
기회인거 같다
유배......그 진정한 단어의 의미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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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ailong
2008-09-11 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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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신 장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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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2246
2008-09-10 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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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 정약용선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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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2246
2008-09-10 2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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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 정약용선생이 생각나구요. 윤선도, 송시열 선생 등도 유명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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