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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anstree  2008-09-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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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기억에 남는 인물은 얼마전에 본
SBS ''왕과 나''의 연산군 입니다
그가 실제 역사적으로도 유배의 형벌의 받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TV속 연산군의 유배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어머니를 그리워 하다 그 그리움에 미쳐 살인을 저지른 연산군, 그리고
왕족이어서 사약은 내릴 수 없었겠지만
대신 ''유배''라는 형벌을 받게되죠.

하지만 어머니를 그리워 하던 연산군에겐
그 긴긴 세훨을 평생 그리움이라는 유배에 보내져 살았을 생각을 하니
사약보다 더 무서운 형벌이 아니었을까 새각합니다.
oilly  2008-09-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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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party54  2008-09-0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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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
wedjoy  2008-09-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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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박해로 인해서 정약용이 유배를 가게 되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네요
coolair1  2008-09-0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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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숙
ky5suk  2008-09-0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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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들의 어려웠던 삶을 이해한것 같습니다.
ty6601  2008-09-0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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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한탄하라 자기를 한탄하라
ty6601  2008-09-0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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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
alflakrwk456  2008-09-0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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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학자 겸 문신 다산 정약용
air1052  2008-09-0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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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올리려니 잘 생각이 안나지만..
다른분들처럼 정약용선생님이 제일 먼저 떠올라요.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dasarao  2008-09-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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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gabotin  2008-09-0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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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님 이세용..가장 기억에 남아요
identificati  2008-09-0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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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도 한 때 유배를 가셨던 적이 있으셨지요. 유배에 백의종군, 거의 생사를 달리 할뻔한 사형 명령의 일보 직전에서 극적으로 살아 남으셔서 좌천으로 큰일을 피하셨던 팔자 사나운 장군님의 생애를 생각하면, 지금의 제 무사안일한 삶이 약간 부끄럽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어머니와 아들의 죽음을 먼저 맞이하는 그런 팔자 사나운 삶을 살면서도 백성을 향한 마음은 변함이 없으셨고, 극적으로 조선왕조의 멸망을 막으셨던 이순신 장군님의 모습은 정말 다시 한번 오늘날 편하고 쉬운 것만을 찾는 젊은 세대들에게 크나큰 일깨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유배라는 환경의 고통과 그에 따른 불만을 털어놓으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것입니다. 저 또한, 살면서 그랬던 적이 한두번이 아닌거 같고요. 하지만, 진정한 위인들은 그런 환경을 탓하지만 않고 거기에 굴복하지 않고, 결국 뜻을 이뤄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런 과정을 한번도 거치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그런 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자신을 위한 발전의 방향으로 도모할 줄 알아야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familya  2008-09-0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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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가시속에서 혹독한 19년을 살다간 광해군을 추천합니다 15년 임란으로 유린된 국토를 재건하며 사대주의로 기운 나라에서
국제정세를 면밀히 파악하여 조선을 위기에서 구한 위대한 군왕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왕권강화라는 프로젝터를 실시하며 많은 정적을 만들었고 그로인해 인조반정으로 실각하였지만 그는 후대에 반드시 조명되어야 할 위대한 군주입니다
sya6567  2008-09-0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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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 송시열이요. 당대를 좌지우지하였던 성리학자로 존칭해서 송자라고까지 추앙하였죠. 조선중기시대 사림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으셨다해도 과언이 아니며 현재도 그 뜻을 존숭하는 분들이 계신데.. 대학생인 지금도 고등학교때 배움의 기억에 계신분..ㅎㅎ
wodnjs11  2008-09-0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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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9년간 길고긴 유배생활은 했다는 정약용 선생이 가장 기억에 납습니다. 그치만 그 안에서 엄청난 양의 책을 편찬하셨죠. 천재학자였던 정약용 선생 조금만 더 정조대왕과 같이 나라를 위해 힘썼다면 역사는 바뀌었겠죠? ㅠ
jyk9871  2008-09-0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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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의 이순신 유배
jinarabbit  2008-09-0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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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를 가셨던 한국사의 걸출한 인물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아무래도
정약용 선생님이 아닐까 합니다.
실학의 선구자로서, 또한 백성을 생각하고
나라를 진정으로 걱정했던 학자로서
늘 최선을 다하셨지만 간신들의 모략으로 인해
전라남도 땅끝에서도 배를 타고 한참을 들어가야만 하는
보길도까지 유배를 떠나셔야만 했던
정약용 선생님의 생애를 떠올리면
어느덧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신간 [유배]에도 이렇게 제가 존경하는
정약용 선생님의 이야기가 실려있겠지요?
또 어떤 훌륭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뜻깊은 교훈을 얻게 해줄 지 기대가 됩니다.
꼭 읽어보고 싶은 멋진 책입니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책이 저를 비롯한
많은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게 되길 기원합니다.
멋진 도서 정보 감사합니다.
wide22  2008-09-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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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유배를 당하는 어렵고 힘든 몸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일어서는 모습을 통해 백성들에게 좋은 제도와 정책을 역설하는 책을 만드시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좋은 과학문명을 발명하여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인자한 느낌이 지금도 좋습니다. 자신이 아닌 모든 사람들을 위해 노력한 그분의 검소하고 절제한 삶을 모든 사람들이 배웠으면 좋겠네요.
gene91  2008-09-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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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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