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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kwon4247  2008-09-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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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기에 한국이 빛난게 아닐까 합니다.
leonmate  2008-09-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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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cik5892  2008-09-0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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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너무 안타까웠어요
rsra22  2008-09-0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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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폴레옹이 떠오릅니다. 많은분들이 나폴레옹의 말년이 비루하게 유배지에서 보냈다는걸 모르는것 같더라구요.유배지에서 죽음을 맞이하셨다는게 안타깝습니다.
mshitek1  2008-09-0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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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흥미롭게 공부합시다
skysky7777  2008-09-0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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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책 이벤트를 열어주시는 에브리존에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저는 어려서부터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사람이에요.조선왕조500년 역사에 대해서는TV에서나 책으로도 많이 접할수 있었는데 그&#46468;마나 자주 등장하는 말이 바로"유배"라는 단어였던것 같습니다.그와 비슷한 단어가"귀양"이었어요.두 단어가 어찌나 헛갈리던지...^^지금은 검색을 통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유배"라는것이 일종의 형벌의 종류인데 어린마음에 무조건 죄를 졌기&#46468;문에 유배를 당한다는 것으로만 알고있었으나 돌이켜 생각해보면 지금보다도 심했던 당시의 당파,파벌싸움으로 나라를 위해서 직언을 하셧던 훌륭한 분들이 선의의 피해자로 억울하게 간것이 유배가 아닐까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권력의 한복판에서 밀려나 유배를 간 자들은 군왕의 사면이나 권력구도가 바뀌지 않는 이상 가족들과 헤어져 홀로 유배지에 갇힌,외로운 삶을 홀로 견뎌내며 헤쳐나가셧을것 같아요.이책에서는<유배>의 주인공들은 외부의 변화를 무작정 기다리기보다 오히려 자신의 이상과 꿈을 체계화하는 데 시간을 사용했고 하던데 정말 배울게 많은 책일것 같습니다.제가 유배에 대해서 조금 알고있는 내용은 "정도전"은 유배지에서 ''정치란 결국 백성을 위한 것''이라는 민본사상을 가다듬으며 조선 건국의 혁명을 준비하셧고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알려진 다산 정약용선생님은 왕에게 잊혀져 18년이나 유배생활 하면서도<목민심서>와<흠흠신서>등의 훌륭한 저서를 집필하셧죠."유배"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하고 몰랐던 사실을 일&#44704;워줄 멋진 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한 순간부터 가슴찡해 오면서 많은 호기심을 자아내게 하는군요."몸음 유배할수 있어도 어찌 마음까지 유배할수 있으랴"!!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깊이가 느껴지는 문구인것 같습니다.책의 구성도 너무나 알찬내용으로 가득한것 같습니다.꼭 읽어 보고싶은데 제게 좋은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수고하세요~!
jys2825  2008-09-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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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백성들을 의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나라를 의해 큰 힘을 쏟았지만 억울하게 유배된 정약용 선생님이 제일 먼저 떠올려지네요..
hay712  2008-09-0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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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 6년(1840) 안동 김씨와의 권력싸움에서 밀려나 제주도 유배 오게된 추사 김정희
imzo21  2008-09-0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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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조
tarzanboy1  2008-09-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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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땅끝마을 보길도로 유배간 윤선도가 생각나네요 아름다운 섬 보길도 아!!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sasingbum  2008-09-0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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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녕대군의 세자책봉에 반대하다 유배를 갔던 황희는 60세인 세종 4년에 의정부 참찬으로 복귀했습니다. ...
sasingbum  2008-09-0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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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녕대군의 세자책봉에 반대하다 유배를

갔던 황희는 60세인 세종 4년에 의정부

참찬으로 복귀했습니다.
s400no1  2008-09-0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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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도 한 때 유배를 가셨던 적이 있으셨지요. 유배에 백의종군, 거의 생사를 달리 할뻔한 사형 명령의 일보 직전에서 극적으로 살아 남으셔서 좌천으로 큰일을 피하셨던 팔자 사나운 장군님의 생애를 생각하면, 지금의 제 무사안일한 삶이 약간 부끄럽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어머니와 아들의 죽음을 먼저 맞이하는 그런 팔자 사나운 삶을 살면서도 백성을 향한 마음은 변함이 없으셨고, 극적으로 조선왕조의 멸망을 막으셨던 이순신 장군님의 모습은 정말 다시 한번 오늘날 편하고 쉬운 것만을 찾는 젊은 세대들에게 크나큰 일깨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유배라는 환경의 고통과 그에 따른 불만을 털어놓으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것입니다. 저 또한, 살면서 그랬던 적이 한두번이 아닌거 같고요. 하지만, 진정한 위인들은 그런 환경을 탓하지만 않고 거기에 굴복하지 않고, 결국 뜻을 이뤄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런 과정을 한번도 거치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그런 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자신을 위한 발전의 방향으로 도모할 줄 알아야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dbsenqn  2008-09-0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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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로 유배간 안용복 장군님.
kang080908  2008-09-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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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선생님이 기억에납니다
유배지에서 수많은 저서와 마음을 다스리는 글들이 가슴에 진실로 와 닿습니다
특히 유배지에서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예전에 어떤책에서 본 생각이 나는데요
정말 감동과 용기를주는 글이 대단하더군요 몰락한가문때문에 글을 포기한다는 아들을 설득하는 글이 지금도 생생하게 내 마음에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학문은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기 때문이기도 하죠
sicpil  2008-09-0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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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자라면 다산 정약용선생님이 가장 대표적이지 않을까요
유배중에서도 자신의 의지를 책으로 표현하고 유배라는 상황에서도 큰 일을 이루어내신분! 정말 멋지지 않나요?
gogo0110  2008-09-0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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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라는 단어를 보면 위인들이 생각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글을 쓰시고 자녀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제 마음 속으로 와 닿습니다.
운영자  2008-09-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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